작품소개

“만약 그런데 그런일이 있었어” 이렇게 이야기는 시작된다.
 
자칫 지루해 보이는 삶에도
스릴러, 미스터리, 공포가 버무려져 있다.

어느 날 동네에 나타나 사람들의 머리를 두드리는 의문의 아저씨,

삶에 지친 젊은이의 방에 무단 침입한 검은 옷의 산타,

25개의 물건에 집착하는 도시 여성의 노이로제,
주거 빈민에게 경치를 빌려주는 서비스 등
 
상상력에 제한 없는 이야기가 저 빨간 문 너머에 기다리고 있다.
 

저자 소개

글. 그림 세명이다그림 세명이다

키워드

#미스터리 #스릴러물 #현대배경 #연재 #퇴마 #복수 #배신 #단편 #진지함 #초능력

작품 상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