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관과 함께 하는
'트래블러 아르헨티나' 출판 기념회

  •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관 초청으로 출판사, 제작사만 참여해 소소하게 진행
  • ‘트래블러 아르헨티나’ 초판 하루 만에 완판!
  • 강하늘-안재홍-옹성우의 다채로운 아르헨티나 여행기에 팬들 반응 뜨거워

‘트래블러 아르헨티나’를 출판한 오렌지디(대표 정은선)는 이번 출판을 기념해 지난 18일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관의 초청으로 출판사, 제작사만 참석해 소소한 기념식을 열었다.

 

‘트래블러 아르헨티나’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의 출연만으로도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JTBC 여행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번에 세 배우의 여행기와 방송에 담지 못했던 비하인드 스토리 등 새로운 이야기를 더해 여행서로 출간했다.

 

특히, 지난 11일 ‘트래블러 아르헨티나’ 출간과 동시에 초판이 완판되어, 세 배우의 인기와 더불어 아르헨티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책에서 아르헨티나의 다채로운 모습을 아름답게 담아내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관의 초청을 받아 소소한 출판 기념회를 진행했다. 오렌지디 정은선 대표와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 JTBC 최창수 PD, 김멋지 작가 등이 참석해 프로그램을 제작하면서 에피소드와 아르헨티나 여행 경험담을 나누며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는 “트래블러의 배경이 된 나라로 아르헨티나를 선택해 준 JTBC에 특별히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책을 통해서 아르헨티나의 역사와 문화, 명소들을 많은 분들에게 전할 수 있어 감격스럽다”고 전했다.

정은선 오렌지디 대표이사는 “설레임을 가득 안고 만든 첫 책인 ‘트래블러 아르헨티나’에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로 독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트래블러-아르헨티나’는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온오프라인 서점과 리디북스에서 e북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