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분야

BL소설, 현대물

작품 소개

토끼 영물 ‘묘인’이 모여 사는 묘월국.
인간의 피가 섞여 따돌림을 당하는 묘월국의 101번째 왕자 능소는 다음과 같은 성년 과제를 받는다.
 
“사악한 인간한테 붙잡힌 성스럽고 존귀한 ‘달토끼’를 구해 무사히 모셔오거라.”
 
사악한 인간의 집에 감금된 달고나 빛깔의 갈색 토끼 하루…….
 
‘가만 있어 봐. 납치와 감금을 당했다고 하기엔…….’
 
하루는 펫으로서 무지막지하게 호의호식하고 있는데?
게다가 성스럽고 존귀한 달토끼라고 하기엔, 수치심이 없는 건지 엄청나게 밝힌다!
 
“색시야…….”
“색시? 어어, 지금 어딜 만져?”
첫 발정기를 맞아 미열에 달뜬 하루,
 
자신 앞에 갑자기 나타난 눈처럼 새하얀 미청년 토끼와 함께하고 싶은 건 딱 한 가지다.
 
“색시야, 행복하게 해줄게. 우리 아기 토끼를 낳자. 응?”

저자 소개

동고비

키워드

#현대물 #동양풍 #코믹/개그물 #달달물 #성장물 #다정공 #헌신공 #츤데레공 #사랑꾼공 #상처공 #절륜공 #명랑수 #순진수 #다정수 #임신수 #적극수 #헌신수 #외유내강수 #인외존재

인물소개

수: 하루(20~)

달고나 빛깔의 갈색 토끼. 우렁각시처럼 집과 인간을 돌보며 무탈하게 살았는데 갑자기 닥쳐온 발정기 때문에 곤혹스럽다. 마냥 해맑은 듯하지만 셈이 빠르고 생활력이 강하다. 요리 실력이 일품.

공: 능소(20~)

첫눈처럼 새하얀 토끼. 묘월국의 101번째 반푼이 왕자. 인간의 피가 섞인 혼혈 묘인으로 어릴 적부터 따돌림을 당해왔다. 예민하고 짜증이 많고 남한테 상처받기 싫어 일부러 먼저 자기비하를 해댄다. 마음 은밀한 곳에는 사랑받고 싶은 욕구가 들끓는다.

이럴 때 보세요

애정결핍 자낮공이 맛있는 음식과 달콤한 사랑으로 치유되는 걸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달토끼의 징표를 찾으십시오. 그것은 바로 쌍방 성감대입니다.”

표지

웹툰 <위어>

작품 소개 어릴 적 도사 권기해의 저주를 받은 예주와 도경.예주는 그 저주를 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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