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분야

웹툰 > 로맨스

작가

신유리 그림
달로 원작

작품 소개

“네가 그렇게 콧대가 높다면서.”
 
국회의원의 사생아라는 딱지를 달고도 절대 꺾이지 않는 여자, 윤이서.
그녀에게 든 감정의 시작은 내기였다.
 
“그래서 내가.”
“…….”
“너 꺾어 보려고.”
 
모든 걸 가졌기에 세상이 무료한 남자, 류태조.
 
“우리 세 번째 만나는 날, 잘 거야.”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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